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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2018.06.03 22:29
서울콘에서 다시 듣고 싶었던 곡들을 못들었지만
기억에 많이 남는 행복한 공연이었어요~~~
주인공만의 시간이 조금이나마 줄어든거 같지만..
선후배분들과 훈훈한 시간과 신곡도 반가웠어요
역시 라이브도 기타도 미소도 다 최고입니다. 👍👍👍
피아노도 보고 싶네요^^






율호2018.06.03 19:43
어제 정말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매번 좋은 무대 보여주셔 감사합니다!:)
다음 콘에서 보아요! !^.^



밝은 햇살2018.06.03 18:15
앞으로 예정된 스케줄과 무대에서
원없이 즐기시고
먼 훗날까지
노래 불러주셔야 하니
늘 건강하시길...
밝은 햇살2018.06.03 18:12
김경호스러운 콘의 열기에 선후배 가수님들의 진심어린 지원사격때문인지
엄청 훈훈했어요.
언제 또 promise 라이브를 듣고
그 분들과 함께하는 앵콜을 즐기겠어요.
가수님 독창이 아니어서
뭔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분위기에 취했답니다.
행복해보이셔서 좋았구요.
밝은 햇살2018.06.03 18:08
너를 기다려
마치 너인 것 처럼
그리고 마지막 하나까지
역시 라이브가 최고이십니다.
7, 7.5집 무렵 곡들 중에서
마지막 하나까지와 please forgive me 진짜 좋아하거든요.
하긴 가수님 노래 중에 뭔들 안좋겠어요.

그런데 이번 콘은 유독 시간이 휘리릭 지나간 듯 합니다.
밝은 햇살2018.06.03 18:05
요즘 몸상태가 바닥을 쳐서
갈까말까 고민하다 다녀왔는데
다행히도 훨씬 나아진 듯 해요.
아마도 가수님과
콘장의 넘치는 에너지때문인 듯 합니다.
감사드려요.
세실2018.06.03 17:46
서울콘~
한결같으시고 새로운 모습
감사했어요♡
넙디기2018.06.03 17:29
서울콘 감동 이였고 최고 이였고 활력 이였어요
콘 여운으로 저의 생활에 또 생기가 생기는듯 해요
하루 하루가 똑같은 생활에 힘들어 질때즘
가수님 보고 오면 마음가짐이 달라 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내사랑 뭉실이♥2018.06.03 15:25
누군가는 매번 가는 공연 똑같지 않냐는 얘기 많이 하는데
그동안 오빠 콘서트는 갈때마다 매순간 감동이고 늘 새로워요💓
전 뭔가 쉽게 질려하는 스타일인데 오빤 정말 출구가
없네요 😥😥그리고..
ㅎㅎ어제 기타 3곡이나 들을수 있어서 너무좋았어요 ㅋㅋ
호야2018.06.03 14:38
마지막하나까지.
7집앨범처음듣고 이곡과 널위한지혜에 빠져살았었는데
이번 공연의 가장 큰 감동이었습니다.
새앨범의 비닐을 뜯고 플레이어에 올려놓을때의 떨리는심정
느낄수없는 시대가되었지만, 공연전의 떨림으로 대신해주고 계십니다.
경호님이 현재진행형 가수인것에 항상 감사합니다.
세아이맘2018.06.03 13:43
경호오빠
어제 하루 너무 감사했어요..
멋진 무대, 빛나는 모습
너무나 큰 선물받은 기분이네요..
전 오늘도 장사해서
몸은 힘들지만 맘은 행복하네요.
언제나 어디서나 빛나길
응원합니다. ㅅㄹㅎㄴㄷ.
경호오빠 화이팅!!
김경호밴드 홧팅!!
첫눈처럼2018.06.03 12:59
근데 사실은 제가 가수님을 지켜드리는게 아니라
가수님이 제게 늘 힘을 주시고 있으니
늘 감사한거 아시죠?
어제 서울콘 목소리가 어찌나 아름다우신지
황홀했어요
달리는 곡들은 미친듯 시원했구요
이렇게 놀라운 무대에 함께 핢 수 있어 감사했어요
가수님도 편한 맘으로 푹쉬시길요
첫눈처럼2018.06.03 12:38
마지막 하나까지를 처음 들을때
가사의 첫부분이 딱 제마음이자
가수님을 아끼는 팬들의 마음이겠다 그랬었죠
뒤에서 소리없는 그림자로 언제 까지나
지켜드릴수 있음 좋겠어요
가수님은 눈물모르게 꽃길만 걸을수 있게요..

가수님이 노래하시는 한
늘 가수님 무대와 함께 할수 있음 좋겠어요
첫눈처럼2018.06.03 12:30
오랫만에 깊고 깊은 잠을 자고 이제야 일어났어요
온몸에 남은 가벼운 뻐근함이
어제 콘이 꿈이 아니었음을 알게 해요...
근데 그 느낌이 참 행복한거 아시려나모르겠어요..

너의 뒤에서 바라보았지
소리없는 그림자되어 지켜주고 싶었어
거친 세상에서 나의 품으로
오는 그 길동안 눈물모르게..
경호만이2018.06.03 11:52
가수님 사시는 동네 지나고 있어요 저 지금ㅋ
아는 동생네 행사로 움직이기 힘든 몸으로 ㅠ
어제의 감동으로 전 또 며칠동안 몸살을 앓겠죠
매공연 마다 미치지 않고는 견딜수 없게 만드시는 데요
이제 좀 나아질때도 됬건만 경호님 앓이는 점점 깊어만 가네요
꽁냥꽁냥 2018.06.03 10:03
콘장에서 시간이 멈추길 바랬는데
멈추기는 커녕 시간이 스치듯 지나갔나봐요
분명 공연을 보고 왔는데 본것이 맞는지...
항상 아쉬운건 저만 그런가요.
넘치는 에너지 다 쓰시려면
50주년도 거뜬하겠습니다.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 무대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죠아2018.06.03 08:30
카세트 테이프 줄 밖으로 줄줄 빠져서 손가락 집어넣고 막 돌린 기억 나요...ㅎㅎㅎ
테이프는 유치원생 때부터 들었어요. 유치원생때 현철,주현미 노래 듣고 외웠던 기억이...ㅎ
경호빠랑 일대일로 대화하면 얘기 잘 통할것같애요
참 경호빠꺼는 CD 사서 워크맨 사서 들었어요. 그때 워크맨 값 비싸..
죠아2018.06.03 08:25
어제 락밴드들에 힘을 달라고 하셨죠, 저 락페스티벌 다닌지 10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그 말씀 하시니 어찌나 방갑던지
요샌 체력 후달려서 좀 뜸해졌지만,, 홍대 롤링홀, 인천,지산,렛츠락, 그린플러그드,동두천,울산,부산, 현대카드,,등등
아 예전 생각 많이나요, 혜성빛같은 공연도, LP.테이프,CD
nadia2018.06.03 07:26
3개월 만에 뵙는 경호오빠 반가웠어요 ^^ 낮공부터 어찌나 달리시던 지....밤공은 장난 아니었을꺼란 생각을 해 봅니다^^
감동 한가득 받고 돌아 왔어요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20년 넘어서 처음 말해 봅니다 얼굴 간지럽네요 ㅋㅋㅋㅋ)
죠아2018.06.03 05:51
어제 설콘 우선 음향.. 특일급 청정수의 느낌..한번 기타 뿌웅한거 빼고는...
마하에서 베이스 소리 땅으로 놀리오게 해줘서 감사합니다.(아 원래 그랫다구요? 아 몰라잉)
끝에 기타와 베이스의 화음.. 정말 독특했어요. 거기서 뚫고나오는 목소리는 너의 이름은 시작할때 아름다운 혜성 빛줄기같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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