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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은2020.03.24 23:25
오빠 너무 보고싶어요..
언제쯤 볼수있을까요ㅜ
ㄱㅂ2020.03.24 22:46
오오
벌써 벚꽃이 피었어요 ㅎㅎ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는데
아직 여전히 만나진 못하네요 힝
어서 이 상황이 끝나 축배를 ~ 🥂
파랑참새2020.03.24 21:39
잘 지내시고 계신거 같아 좋습니다
참 좋은 계절이 너무 아깝습니다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어여 공연장에서 뵐수 있기를..


잠이스럽게~2020.03.24 10:46
드디어!!! 진달래와 벗꽃까지 개화하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진달래보고 설레서 많지않은 사람들속에서 강아지마냥
나름 뛰어봤네요~ 날씨도 좋고~ 하늘도 맑고~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자!!!\^^/
myartist2020.03.24 06:08
세상이 너무 흉흉합니다ㅠㅠ
내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바로 서지 않으면 휩쓸리겠어요
정신일도하사불성!!
정신을 한곳에 모으면
어떠한 일도 이루워진다고 하잖아요
마음을 다잡고 정신을 가다듬으며 긍정적으로 집중 또 집중!!
오빠 잘 자구 일어나서 마음은 온화하고 정신은 힘차게 화이팅해요❤
다람2020.03.24 03:24
넘 오래 못봐서 얼굴 까먹겠어요 ㅠㅠㅠㅠ 2020 첫 공연날 정말 울어제낄거에요.. 보고싶어요..ㅠㅠ
경호오빠고삼팬2020.03.23 17:39
오빠도 많이 힘드실텐데 잘 견뎌주시는것 같아 고맙고, 며칠 전에 팬메로 안부 전해주신 것도 고마워요.
2020년 첫콘 일정이 잡히면 꼭 만나요. 보고싶어요 ㅠㅠ
경호오빠고삼팬2020.03.23 17:37
전 지금 대학 졸업을 1년 앞두고 졸업시험, 자격증 시험 등을 준비 중이에요
코로나 때문에 시험날짜를 미루게 되어서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믿고, 쉬는 시간에는 경호오빠 노래 듣고, 라이브 영상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답니다 ㅎㅎ
myartist2020.03.23 06:01
허쉬 봤음 와~진짜 몰입도 극강!!
같이 심호흡하며 재밌게 봤어요 추천 감사해요~!
영화 지겨울만도해요ㅠ
유튭은 정글 집짓기와 얼마전 타계하신ㅠ
음식나눔등 좋은일 많이하신 그랜드파 키친 보세요
마음이 고요해져요
날마다 각자의 위치에서 할 일을 다 하며
힘내서 견디고 이겨내요!!모두들홧팅❤
세살차이^^2020.03.23 00:44

보고싶어요~♡
아메리카노2020.03.22 21:05
잘 지내고 있다고하니 다행이예요.
하루종일 '루시퍼'를 듣다가 문득 든 생각.
'아직 원곡을 안 들어봤구나...'
'절대 만족없는 너를 위해 춤을 추는 나' 이 부분에서 김경호님 생각이 났어요.
거울보면서 아이돌 춤 연습하고 있는거 아닌가 하면서요. ㅋ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
여대생12020.03.22 21:02
열심히 찾아보고 있답니다^^ 오라버니와 음악가족분들께 웃음과 추억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서, 삼총사 여고생시절부터 최근까지의 팬심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데.. 편집이 매끄럽게 완성되면 공홈에 업로드해볼게요><
참 많이 뵙고 싶은 오라버니, 부디 몸과 마음의 건강 꼭 챙겨주셔야 해요~♥
여대생12020.03.22 21:01
오라버니♥ 오랜만에 펜메 남겨봅니다^^
저는, 그렇게 간절히 꿈꾸던 교사가 되어, 수업준비와 담임준비를 하느라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개학 연기로 인해 제자들 얼굴도 못 보고 애타게 개학을 준비하고 있지만,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동을 느끼며 저도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Loqu2020.03.22 17:02
와..창문을 열어둬도 춥지 않은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슬쩍 바닷가나 산책하러 갈까 하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바다 근처 도시에 살아서 그런지
오랫동안 물을 못보면 답답하더라구요.
경호님 노래 들으면서 바다 보고올게요!
하쿠나 마타타2020.03.22 15:42
공연장 갔다오는길이면 그래 나도 더늦기전에 살좀빼서 울가수처럼 늘씬하게 딱쨍긴 하얀바지한번 입어봐야지 했다가도 밥심으로 버틴다고 다시 작심3일이 되어버린답니다 ㅋ. 코로나 핑계로 워킹머신 샀는데 빨래걸이가 되어가네요. 이어폰 꽂고 내가수님 노래 크게 틀고 핫둘핫둘 걸어봐야겠네요ㅎ
하쿠나 마타타2020.03.22 15:25
울 가수님 몰랐으면 제가 여태 얼마나 힘들고 억울했을까 하는~ 그만큼 위로 되어주시는 내가수~~물론 가족이 주는 기쁨또한 크지만 별개더라구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혼자만의 시간이 좋을때가 많아지는 요즘입니다만 그안에 공허함과 외로움이 있을때 내가수님 통해 위로되는 그순간이 참 행복합니다
하쿠나 마타타2020.03.22 15:17
어묵넣고 라면절반뽀개넣고 치즈올려 떡볶이 만들어 뒷베란다 문 방긋열어놓은 틈으로 바람느끼며 쪼그리고 앉아 먹는중인데요. 울가수님 너에게로 또다시 듣는중인데 오늘따라 오래전 힘들때가 생각나서 인지 팔에 털이 곤두서면서 목이 콱 메어와서요~ㅎ.
jasmine8892020.03.22 10:01
으아ㅠㅠ 동접 놓치고 뒷북 치고 있습니다... 가수님도 잘 지내시지요? 항상 그립고 보고싶어요ㅠㅠㅠ 오늘도 가수님이 남기신 팬메보고 힘내서 열공할게요♥♥♥ 어서 콘장에서 만나고 싶습니다ㅠㅠㅠㅠ
gloria2020.03.22 07:40
🌿🌿오늘은 쫌더 봄이겠죠!!
오늘인데 어제처럼 기쁩니다~~ㅋ
야얍ㅋ~~~~~~~~~~일욜아침!!
건강하세요**

!!(((따라~
myartist2020.03.22 04:49
오빠
보고싶다....
보고싶은 오빠님..잘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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