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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roselee 2019.08.06 23:52
안녕하세요.
지난 노래들은 기억하지만 저에게는 와닿지 않다가 최근앨범곡을 시작으로
참으로 노래가 깊이 있게 잘 부르시내요.정말 감동입니다.
콘서트 꼭 보려갈께요. 진짜로 멋지세요😍
건강조심하세요🥰
ㄱㄱㅎ2019.08.06 23:27
경호님은 워낙에 밤잠이 없으시니까(?) 아직은 잠들 시간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ㅎㅎ 미리 취짐인사하고 가요..ㅎ
안녕히 주무세요.. 그리고 좋은 꿈 꾸세요ㅎㅎ
꿈 속에서라도 경호님을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사랑합니당❤
ㄱㄱㅎ2019.08.06 23:20
요즘 진짜 덥던데..ㅜ 공연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이렇게 무더운 날씨 속에 아직도 긴옷을 입으시던데.. 더위 먹을까봐 걱정이에요..
물론.. 경호님은 본인관리에 철저한 분이시니까 큰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팬으로써 반팔을 입으시면 더 시원하게 공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에요..ㅎㅎ
ㄱㄱㅎ2019.08.06 23:10
갑자기 뜬금없지만.. 저는 경호님이 sns를 하시는 것보다는 공홈을 통해.. 월기를 통해.. 소식을 듣는 것이 좋아요..ㅎㅎ
공홈이 sns와는 다르게 음악가족들과 경호님만이 소통할 수 있어서 그렇지.. 결국 소식을 주고받고 소통하는 것은 sns와 다를바가 없으니까요..ㅎㅎ
ㄱㄱㅎ2019.08.06 23:00
경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어요..ㅎㅎ
약간..TMI이지만.. 오늘 수능 D-100 이에요..ㅜㅜ 해야할 것은 많은데 100일밖에 남지 않아서 넘 슬퍼요..ㅜ
그래도 100일만 꾹 참고 견디면 경호님을 따라 다닐 수 있다는 생각에 괜스레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엘사2019.08.06 13:50
TO : 김언니.

부탁 좀 드릴려구요
좀 강력!하게 ^^
sns 좀 하세요~~ 제발요
최소한 트위터 하나라도 하셨으면 좋겠어요
컴을 시로하시면
폰으로 하세요 어렵지 않아요
tnwlrla9582019.08.06 09:56
요즘 전 또다시 시작된 면접과의 전쟁입니다..
하루마무리는 늘 한강에서 경호님 노래 들으면서 운동하는거죠
그럼 그날 스트레스는 잠시 묻어두고 잠들수있어요
다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보답은 경호님의 행복을 함께 기도하는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경호만이2019.08.06 09:00
휴가 후 첫 출근 입니다
8월 첫 출근을 하못이를 무한반복 하며
또 이번 한달 잘 견뎌 보렵니다
내가수가 당신이어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
당신의 음악에 대한 그열정이
비참한 현실에 미쳐 버릴수 밖에 없었던
저를 구해 주셨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제게주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
건강 하세요~^^💕
경호만이2019.08.06 08:52
랜덤으로 듣는데 저의 최애곡 하못이가 우연히 나오면
전 항상 그날 하루는 정말 대박이었어요
달달한 경호님 목소리는 정말 저의 가슴을
후벼파듯 감동시킨답니다
내가 사랑 해야 할 단 한사람
그대가 전부라는걸...
그대를 사랑했다고...
돌발콘에 듣고 싶은곡은 하못이와
사그시 입니다😍💕
25.92019.08.06 02:24
폭염으로 푹푹 찌는데 잘 지내고계신가요?? 저는 가수님 노래로 힐링하고 스트레스 풀고 있답니다~
그리고.. 봐도봐도 또 보고싶어요 참 신기한게 가수님 보고 온 다음날이 제일 또 보고싶은 날인것같아요
징그럽고 오그라들겠지만 진짜에요 ㅎㅎ요즘은 행사랑 콘서트 준비하시겠네요 늘 응원합니다!!
해디2019.08.06 00:29
오랜만에 왔어요ㅠ
세상에서 젤바쁜 일주일을 보낸것같아요...ㅠ
진짜 하루종일 일하고 바로 잠들고... 아침일찍 또 일가고...
요번달은 이런저런일로 너무바쁘네요ㅠ
몸도 맘도 고되서 경호님이 더 보고싶어요ㅠ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나요!
한달 잘 버티고 9월에 만나요ㅎ
좋은꿈꾸세요♡
비단나무2019.08.05 12:33
안녕하세요 :D
8월 광주공연이 20일정도 남았어요 오예 둠칫두둠칫♬
올콘으로 하얗게 불태우기 위해 열심히 체력보충중입니다 (사실은 그냥 많이먹기ㅋㅋ)
하루하루 설레이는 맴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재미나고 신나는 한주 시작하세요!
무라사키2019.08.05 01:02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지낼거라 믿고 다녀갑니다.
아마도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다 또 생각나면 음악을 듣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몸도 마음도 씩씩하게 살아가면 참 좋겠다는 혼잣말을 남기고서...

하쿠나 마타타2019.08.04 16:51
역시 역시 내가수. 영원한 가수. 그리고 또 영원한 팬인 나~~ 나중 나중 아주 먼 나중에 아~~ 정말 내가수로 인해 위로 받았고 그래서 내삶이 좀더 덜 힘들었고 더 행복할 수 있었구나 할수 있는 사람. 가수님. 쏴뢍하구요. 존경하구요. 행복합니당~^^
하쿠나 마타타2019.08.04 11:06
책을보고 다시 노래듣고 다시책을보고 또다시 노래듣고있는데 목이 콱막혀 더운지도 몰겠어요. 화려한 어휘력도없고 감동적인 단어표현도서툰 저지만 그냥 이생각만들어요.이사람 참 멋있구나.이사람 진정 가수구나. 나도 내삶을 다시돌아보며 더잘살아가야겠구나 하는.. 저는지금 콧물눈물 범벅 .ㅋ
무라사키2019.08.03 15:21
완전 더운날에 다녀갑니다. 어떻게 사는게 정답인지 알수없을때는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어진다는 생각.
누가 누굴 위해 과연 무엇을 할수 있는건지도 잘모르겠고 .복잡함 한가득 까칠한 팬인지 아닌지도 모를.혹은 민폐인지 아닌지도 햇갈리는 사람하나 다녀갑니다.
언제나 건강했음 좋겠다는 혼잣말
하쿠나 마타타2019.08.03 10:44
어뜩해요 건너편 아저씨가 이상한듯 저를 쳐다봐서. 뻘쭘. 무안.. 해서 아무렇지 않은척 핸드폰꺼내 카톡하는척 팬메세지 올리고 있어요 푸하하하하~~ 끝까지 읽고 또 대출해갈겁니당 ㅋ. 날 더운데 건강챙기시고 영양가 있는걸루 챙겨드시고 광주콘때 뵙겠습니다~^^
하쿠나 마타타2019.08.03 10:40
쉿!!! 가수님. 저 지금 집근처 도서관인데요. 세상에나.멈추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다 발견. 동공확대 심장 벌렁중으로 1시간반째 정독중입니다. 중간정도 읽어가고 있는데 혼자 소리없이 웃다가 또 가수님 목놓아 운 부분나와 저도같이 목메이고 눈가촉촉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2019.08.03 03:17
내 가수라고 부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빠로 인해 느끼는 즐거움, 슬픔, 감동 등등 모든 감각들을 사랑해요.
오늘 정말 수고하셨어요. 항상 오빠가 가는 길 앞에 예쁜 것만 펼쳐졌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오빠의 팬이라는 게 너무 자랑스러워요.
2019.08.03 03:13
안녕하세요 오빠! 집은 잘 들어가셨나 모르겠네요!! 오늘 하이원 너무 즐겁고 멋있었어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벅차오르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공연을 되새기면서 얼마나 울컥했는지 몰라요.
오빠가 도대체 언제부터 제 일상에 스며든 건지 오빠를 사랑하는 게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돼버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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