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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디기2018.04.03 15:07
사람에 의한 스트레스가 만땅인 하루인거 같아요 ㅠ
이럴때 일수록 더 가수님 노래로 위로 받고 싶어 지네요
오늘 녹화 있으시던데 잘 마무리 하시구요
너무나 보고 싶네요😂😂
개삐딤2018.04.03 13:44
팬메시지는 처음 써보네요, 항상 경호형의 노래에 감동받고 또 위로받고 있어요.
그러고보면 노래 중에 꿈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이제부터 조금씩 전진해보려고 합니다!!! 늘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Behere2018.04.03 12:21

오늘 녹화 잘 하시고 오세요..
4ever 화이팅!!
가지는 못해도
마음속으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저요!2018.04.03 12:17
넘 오랜만이죠
지난 주말 연수 다녀오느라 가수님 노래를 못들었더니 막 불안하고 그랬네요
금단증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녹화도 늘 하시던대로 잘 하시고 오세요
경호님과 김밴 여러분 항상 응원합니다
모두 모두 ㅅㄹㅎㅇ♥️♥️♥️
세아이맘2018.04.03 06:34
경호오빠
잘 지내고 있으시죠?
오늘 녹화 잘하고 오세요..
보고픔에 그리움이 짙어지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화면이 아닌
직접 볼 날도 오겠지요..
미세먼지,황사가 많아진다하니
조심하시고 건강 늘 챙기세요.
항상 언제나 어디서나 빛나길~
응원합니다.
ㅅㄹㅎㄴㄷ.
김수연2018.04.03 00:11
잘 지내시죠^^
콘이 정말 그립네요...
다행히 다음주 행사가 있어서 다음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 가야겠어요^^
오늘도 오빠 유튜브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가스펠2018.04.02 23:39
아자아자!! 매일 힘내요~!!
루디아2018.04.02 15:19
프로미즈 넘 좋아
그 곡에 빠져 있어요~~
꽃도 따뜻한 날씨도
무척 좋아 계속 놀러 다닐
궁리만 하고 있어요~^^
많이 보고 싶네요~~
ㄱㄱㅎ♡2018.04.02 14:29
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요즘 너무 바빠요 괜히 봄이라서 그런 거라며 기분 내고 기운도 내고 있어요!
경호님도 봄맞이 잘 하고 계신가요 ㅎㅎ
울 가수님 보고 싶네요 ..
건강 챙기시구요 무리 하지 마세요 공연이 무산 되는 것보다 경호님 아프시다는
소식이 더 마음 아파요ㅜㅜ
파랑참새2018.04.02 10:07
미세먼지에 황사에
때문인지 기분도 우울 하고
머리도 아프고ㅜㅜ
정녕 화창한 봄날은 언제나
볼수 있으려나요
울 롹커님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공기청정기 빵빵하게 돌리시고
건강 유의 하시길
하루_2018.04.02 01:33
갑자기 너무 뵙고싶어서 글을쓰네요..힝 ㅠ
3월 3일 돌발 콘서트가 끝난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요..!
한달밖에 안지났는데 왜 이렇게 뵙고싶은지..
맨날 맨날 노래를 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듣고싶은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런지 하루 빨리 함께 뛰고 노래부르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비가되어2018.04.02 01:05
너~~무 피곤한데 잠이 안와 들러봤습니당
오빠 목소리는 뭐랄까.. 유니크함?
어느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독보적인 음색
정말정말 사랑할수밖에요^^
더 듣고싶고 보고싶어 잠을 이룰수 없네요..
경호신바라기2018.04.01 23:5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프라미스 한곡만 열심히 듣고 있어요.
요즘 너무나 힘들었는데 위로해주는 듯해요.
라이브로 듣는 날이 빨리 오길요.
해투는 재밌게 봤어요.
오빠 얼굴 뵙는 것만으로도
참 좋더군요. ㅎㅎ

봄이 오는 걸 초록이들이 먼저 아는게
참 신기해요.
울집은 꽃들이 한창이에요.
오빠도 예쁜 꽃들도 보시고
봄을 느끼시길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자연2018.04.01 16:30
경호님이 '내 가수'니까 그 분의 마음에 행복을 간직해 달라고 바랄게요. 아주 처음에는 몇 년 단위로 좋아할 줄 몰랐지만 사실 금방 알았지요. 이런 글을 쓰는 날이 올 거라는 걸요. 그리고 마침내 그 날이 오게 되어서, 아직 짧지만 그래도 '2주기'를 자축할 수 있게 되어서 제 마음은 봄볕이에요.
이자연2018.04.01 16:25
드뎌 입덕한지 2주년이네요ㅠㅠㅠ 감동이에요ㅠㅠ 제작년 4월 초에 가수님 보고 푹 빠졌던 게 추억이 되어서 아려 오네요... 저 지금도 그때랑 마음 다르지 않아요. 그리고 세상의 계절은 변해도 저는 배신하지 않아요. 아름다움 간직해 달라고 말씀 안 드릴게요. 이미 충분히 받았거든요. 대신
가스펠2018.04.01 09:57
4월이예요~~
탁상달력을 넘기고나니 더욱 봄속으로 쏙 들어온느낌^^
웃는 봄날되세요!!
보고프네요♡
쪽머리만세2018.04.01 00:01
몰랐는데 고개를 들어 보니 집앞에 목련이 탐스럽게 피었어요.
가수님 콘서트는 한참 더 기다려야 하고.
오묘한 이 봄밤에 생각이 나서 들렀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 속에 가수님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빕니다.
꽁냥꽁냥 2018.03.31 15:51
여긴 벚꽃이 만개를 했네요
꽃구경 대신 새롭게 시작하는
한가정을 축복하러 왔네요
솔직히 봄나들이보다
어두컴컴한 공연장에서
오빠랑 함께 달리고 싶네요
꽃은? 오빠가 꽃이니 오빠면 되는데...
따뜻한 봄날 이쁜 꽃들 보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너무 보고 싶으네요
사랑합니다~~♡♡♡
Starry2018.03.31 10:40
이제 가게들도 하나씩 문 여는거 같네요. 넘 일찍 일어나 설쳐서 그런지 조금 졸립기도.. 커피도 다 마셨는데... 하지만!! 노래가 있으니~
언제나 어디서나 위로가 되어주는 노래들... 고맙습니다~~^^
Starry2018.03.31 10:04
토욜 이 시간에 강북의 운치있는 곳에서, 테이크아웃 커피 한잔하면서 헤드폰에서 나오는 노래 들으면서, 미세먼지도 괜찮은거 같고, 아직 거리에 차랑 사람도 많지않고...
너무도 평화롭네요.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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