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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만이2018.08.10 21:47
오늘 넘 멋지셨네요 영상 올라온거 봤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어느때보다 이쁜모습 이였어요
하못이는 언제들어도 넘 좋아요
이 무한 하못이 사랑 어쩌죠ㅋ 
사실은 무한 경호님 사랑이란거 아시죠😆
모든 음악에서 당신의 진심을 느낄수 있어요
순수한 당신의 진심을요
사랑합니다❤많이요❤
nadia2018.08.10 21:11
나는송정 경호오빠는 송도 같은 부산이라도 거리가 너무 멀었네요~(이야기 들엇을 땐 한참 공연 중이었을 듯해요-.,-;;)
부산 진짜 자주 가시는 거 같아용 ~ㅋㅋㅋ

퐁당퐁당2018.08.10 19:00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계속 들려오는 시간이네요~~
오빠는 저녁은 드셨는지~~
살찌신다고 굶으실까 걱정되네요..
조금 살쪄도 괜찮아용 오빠~~!!
마르신 모습 보면 팬들은 가슴 아프답니다...ㅜㅜ
스케줄이다 연습이다 바쁘실텐데 밥은 꼬옥 챙겨드세요!!!!♥️
하비하비2018.08.10 18:39
담주 경호 오빠 노래 라이브로 들을 생각에.. 너무 설레입니다.
8월은 15일, 25일 볼 수 있어서 무덥지만 행복한 달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항상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난나야나2018.08.10 18:36
오늘도 멋있었어요!!~~
김경호 벤드 파이팅!!♡♡
영원하라 김경호 오빠 사랑합니다♥
노란오뚜기2018.08.10 12:57
드디어 오늘 콘서트7080 방송하는 날이네요~
그날 손 잡아주셔서 감격했던 기억이 다시금 살아나네요 ㅎ
다음주 포에버공연도 엄청 기대되구요~
항상 제 기도엔 오빠의 건강과 행복도 포함되어 있어요^^*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
파랑참새2018.08.10 11:05
사랑하고
감사하고
고맙고,,
힘내세요^^
무대에서 제일 멋진분
응원합니다♡♡
파랑참새2018.08.10 11:03
오랫만에 울롹커님 음악 재생하고
충전 만땅하고 있습니당^^
제가 우리 롹카님 음악을
표현할때,, 귀로 들어와
온몸을 관통하는 전율을 통한
카다르시스.....
유일무이 노래로 전 힘나게 해주고
위로해 주신 분,,
다른건 뭐 성에 안차니까요,,
감사해요 알게해 주셔서
파랑참새2018.08.10 10:59
끝나지 않을것 같았던
무더운 여름이 이제 서서히
끝을 향해 가고 있나봐요,,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뭐든
끝은 있으니까요,,
지독한 여름감기로 휴가도
포기하고 휴가보단 에어컨 빵빵한
일터가 더 좋은 올여름이지만요 ㅎㅎ
다행히 어제부턴 컨디션 좀 회복하고
일상의 저로 돌아오고 있네요
난나야나2018.08.10 07:15
하루종일 요즘 경호오빠 영상에 노래만 들어요
늦은 입덕이라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ㅋㅋ
열심히 보고또보고있어요
정말 노래노래마다 마법이 걸린듯해요
한번 들으면 빠져나올수없고 한번 보면 헤어나올수 없는듯
마성의 남자 넘 매럭적이고 멋진듯...♡
암튼 사랑합니다♡
난나야나2018.08.10 07:10
오늘 드디어 보겠네요 비록 단콘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볼수있어서 넘넘 기뻐요!!♡
오늘도 멋진 무대 보여주세요♡
그리고 앞으로도 "경남"!!부산쪽에 많이많이 와주세요~
이번 단콘이 가기전에 꼭 보로갈께요
아직 날이 더운대 넘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갓경호 화이팅♡♡
oneone2018.08.10 01:59
담주 기대하는 맘으로 살아요
꿈도 꾸더라구요
15잏콘에 고양콘티켓가져가서 못들어가 우는 꿈 ㅋㅋ
그날 환히 웃으며 멋진 공연이기를 콩닥콩닥 기대합니다
15일에 뵈요
oneone2018.08.10 01:56
오늘밤은 에어컨 안켜도 견딜만하네요
끝날것같지 않던 더위도 가을의 문앞에서 힘을 잃어가는듯요
끝날것같지 않은 시간도 시간의 흐름앞에는 순간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다시긍 드네요
남은 더위도 순간으라 생각하고 씩씩하게 이겨내약죠^^
공주락2018.08.10 00:05
다 보러갑니다 팬 이전에도 노래방 애창곡은 나슬사 아버지 였는대
팬이되고 나니 좋은노래가 이렇게도 많은걸 왜 이제알았나
후회했어요
글이 두서가 없고 뒤죽박죽인대 이해해주시고요
어쨋든 오빠 열응하러 갈게요
7080때 잡은손 안씻으려 했는대 그러지 못했네요
언제나 응원해요
공주락2018.08.10 00:01
오타 수정이 안되네요 ㅜ ㅜ
콘서트 7080전 바로입덕해서 오빠를본후 이룰수말할수 없이 감동또감동이였어요
입덕한후 즐겨듣는 노래는 달의눈물과 상실의계절 요즘즐겨 듣고있어요
멀어도 너무 멀어서 청주 대구콘을 노리고 있었지만
그때 까지 기다릴수없어서 포에버 락페 고양콘 낮밤 공연
공주락2018.08.09 23:57
이어 쓸게요
달의눈물 슬픈영혼의 아리아
언제간 꼭 공연장에서 들을수 있는날이 있기를바래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오빠 건강잘챙기시고요
제 마음속 가수는 앞로도 쭉 영원히 김경호 하나뿐입니다♥♥
포에버 락페때 만나요
항상응원합니다
경호만이2018.08.09 23:45
잠들려다 또 경호님 목소리에 빠져 허우적 거립니다
왜이렇게 좋을까요 모든 음악에 마법을 걸어놓으신듯 해요
이밤 걍 이렇게 음악만 들을까요
그래도 후회 되진 않을듯 해요
이순간 넘 행복하니까요
천상에서 들리는 천사의 노래 같아요
내일 행사 준비 하시겠네요
응원할께요 내 가수님
사랑해요
KyungHo26772018.08.09 21:56
요즘따라 왜이리 우울한지 모르겠네요
삼촌노래 Shout를 들으니 해소가 되어있네요
저에게 기운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기온이 낮아졌어요 조금 그래도 몸조리 잘하시고 술에 너무 의지 하지마세용~! 걱정되요
사랑해요
쪽머리만세2018.08.09 21:56
저에겐 좋은 일도 많지만 힘든 일도 있어요.
가족들이 걱정할까 봐 감정을 누르고 괜찮은 척해요.
가수님 노래는, 그런 내가 말라 부스러진 흙가루처럼 손가락 사이로 날려 가지 않게 하는
'수분'이에요.
눈물도 주고 땀도 흘리게 만드는, 김경호 목소리와 가수님이 고마워요.
경호만이2018.08.09 21:49
마지막부를 이름들으면서 피곤한 몸을 달래고 있어요
내일 드디어 7080방송 이군요
아는 지인들 한테 홍보 막막해놨어요
그날의 그 귀여운 경호님 모습 퇴근길에서 수고하셨다고
했을때 저를보고 눈웃음짓던 모습 지금도 생생하네요
내일 본방 보면서 또 한번 빠져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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