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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01:08
낼 출근하려면 얼른 자야하는데. 가수님 목소리에 푹 빠져 감정이입. 눈이 점점 더 말똥말똥 해지고있네요.

편안한 밤. 굿나잇되셔요~~^^
지나씨2019.08.20 22:18
언니 환절기라 목감기 조심하세요♥
해디2019.08.20 00:52
오늘도 많이 많이 보고싶었네요ㅠ
돌발콘까지 얼마안남았으니 열심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제가 좀 금사빠라서 이아이돌 저배우 막 금방좋아했다가 빠르게 식고 그랬는데
경호님은 언제 봐도 새롭고 멋있고 그러네요ㅎㅎ 참신기하죵
앞으로도 쭉 응원할거예요ㅎㅎ
오늘도 좋은꿈꾸길 바래요☆
oneone2019.08.19 23:24
오빠 뵌 지 넘 오래된듯요
그래도 다가오는 콘이 있다는 것이 희망이네요
건강하시고 내일도 홧팅이에요
ε고요한구름з2019.08.19 20:45
아~ 노치니언냐 보고싶다!!! 왜이리 우울이가 친구하자하냐ㅜㅡㅠ
울경호언냐 노래만이 날 달래주네~~ 보고시포🤩갓경호
루사니아★2019.08.19 01:31
안녕하세요^-^ 오늘가입했어요..중학교때부터 완전팬이었는데 오늘이에야 요런걸 가입해보네용 ㅅ 이제 삼십살 끝자락인건 안비밀 !!
제주 공연 기다립니다!빨리 그날왔으면★
근데!! 가수님 팬페이지 인증번호는 영어도끼나요ㅠ 순간 멘붕ㅠ 그대를 위해 늘기도합니다.아프지마세요♥
가스펠2019.08.19 01:08
오늘도 선선하네요 한동안 이불이 닿는것도 싫더니 언제그랬냐는듯 끝까지 올려덮어도 나쁘지않은것같아요
이런 새벽이 노래듣기 참 좋은데 오빠는 이럴때 어떤곡 들으세요? 언젠가의 영화추천처럼 곡도 추천해주시면 좋겠다ㅎㅎ
가스펠2019.08.19 00:38
오빠표 발라드콘서트 게다가 언플러그드..
공연중의 소리 고스란히 담아서 오래 간직할수있도록
어떤형태로든 발매가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들어요
세월만큼이나 깊이있는 소리와 감정으로 전달될 곡들이
참 기다려지고 소중해서 놓치고싶지가 않은가봐요^^
tnwlrla9582019.08.18 22:41
일요일 밤이 지나고 있습니다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실까요?
내일이면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고 몸과마음이 다시 지치겠지만
토요일 광주콘이 버팀목이 되는것같습니다.
낮공만 봐야해서 너무나도 아쉽지만 그냥 갈수있다는 자체로 만족하겠습니다
적다보니 또 시시콜콜한 내용뿐이네요ㅋㅋ
권슬기2019.08.18 21:14
다시 들어왔어요.약 2년동안 함깨하며 솔직히 개인사정으로..휴덕은 했지만 탈덕은 없었어요. 아니 못해요.2년동안 공연보러다니며 행복한 추억 쌓았는데 올해부터는 저와 많은 팬들이 경호오빠가 눈물흘릴정도로(?) 행복하게 만들도록 가능한만큼 노력해볼게요!안녕히주무세요
권슬기2019.08.18 20:53
닉네임 바꾸고 싶지만 어쩔수없네요 ㅠㅠ 25년동안 노래해주셔서 감사하고 오랫동안 곁에 있어주세요! 10집 정말 잘 듣고있고요 부산콘 열어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보러갈게요. 아 그리구
드릴말씀 생각나면 다시 전할게요! 안녕히계시고 올해 남은 일정도 힘내시길 바래요!
권슬기2019.08.18 20:42
정말 오랫만입니다! 날이 갈수록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 제가 다 기쁘네요!
진짜 너무 오랫만에 와서 드릴 말씀 다 까먹었지만 음......저는 경호오빠가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달뜰채2019.08.18 04:22
광주콘 돌발콘 제주공연! .. 다 가기 위해 주말에 부모님 뵈러
열심히 다녔네여. ..별일 없기를 바랄 뿐이에여

하반기 정규공연 많아지는 데 항상 건강조심하세여
하루하루의 식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수도 있으니
잘 챙겨 드시기를 바라고.....
행복한 새벽시간 되시기를여~!!^^


달뜰채2019.08.18 04:03
발라드를 위한 시!... 경호님의 섬세한 감수성을 담아 마음의 깊은 곳을
툭 건드리고 치유와 교감이 되는 노래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고
생각만해도 벅차고 두근두근해여...
기다리던 광주콘에 낮공연만 보고 올라와야 되서 생각만해도 허전하지만
일주일앞으로 다가왔음에 한편으론 기뻐여~^^
달뜰채2019.08.18 03:47
요 몇일 더위가 좀 누그러진 것 같아여..
어제 오후에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오랜만에 산책하고 호수에서
모터보트도 타면서 가을맞이 마음에 준비한 날이었어여~
보고 느꼈던 눈앞에 어른거리는 풍경 그대로 간직하고파서 12시부터
지금까지 경호님 노래 들었어여.
하쿠나 마타타2019.08.17 23:19
울가수님이랑 저랑. 또 내가 젤 좋아하는 친구랑.ㅋ. 아무래도 이건 운명이다 했었죠.ㅎㅎ. 창문밖으로 살랑살랑 바람도 부네요. 그래도 아직은 많이 더우니 안내키더라도 식사잘드시고. 잠도 안오니 저는 또 울가수님 노래로 시간 채워보렵니다.^^
하쿠나 마타타2019.08.17 23:15
주위에서 다들 부러워하는 올해로 딱 30년지기 고등학교 친구가 있어요.거의하루도 안빼고 연락하는친구로 눈빛만봐도 서로다 알죠. 친정엄마들 나이도 같고 그친구랑 반년차이로 저하고 생일날도 같죠. 친구남편이름이 뭐게요? 김.경. 호. ㅋㅋㅋ 친구 결혼한다 할때 서로 소름끼치고 박장대소하고ㅎ
하쿠나 마타타2019.08.17 17:10
ㅎㅎㅎ~~ㅎㅎ
이나이에 가수님 보고싶어 남편이 보건말건 청소하다 말고 혼자 배시시 웃고있네요 지금. 어째야쓰까요. 그래도 좋은걸요.~^^ 딱 1주일 남았네요. 요번엔 몸살약 미리먹고 낮공밤공 다 내려놓고 올겁니다. 직장동료는 그러다가 저번처럼 몸살난다 말리지만. 까이꺼~ 링거한데 맞죠뭐ㅋ
해디2019.08.17 01:04
드디어 날이 좀 시원해지려나봐요!
더위도 끝나고 저도 이제 진짜 쉬어보려구요
이번달에 뭐가 끼었는지... 계속 일이 터지네요ㅠ
다행히 엄청 큰일들은 아니지만 너무 지쳤어요 흑ㅠㅠ
담달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ㅎㅎ
너무너무 보고싶어요ㅠ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도 좋은꿈꾸세요♡
yyben2019.08.16 21:17
밤에 선선한 바람이 부는 이런 계절이 좋아요~
여름 벌써 다 갔나봐요~^^
이런 날엔 오빠의 락발이 쵝오~ 일부러 찾아 듣진 않아요
담달에 라이브로 선물받을거라서 듣는것도 아껴둡니당ㅋ
콘 준비로 바쁘실텐데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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