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ress

h_press.gif

[어게인TV]'듀엣' 김경호, 27세 나이차 고교생과 '손대지마' 열창/헤럴드POP 김아람 기자

태양미사 2016.07.25
사용자가 등록한 이미지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607152247097272450_1


- 헤럴POP 김아람 기자



듀엣가요제김경호가 손대지마를 열창했다.


15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김경호가 고등학생 한병호와 팀을 이뤄 에일리의 손대지마를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호의 듀엣 결성은 순탄하지 않았다. 김경호는 나는 가수다 때 김연우와 듀엣을 했는데 앙상블을 하는 게 이런 거구나 하면서 좋았다고 전했고 김연우의 곡으로 노래를 부른 박순호를 찾아갔다.

김경호는 박순호에 대해 연우의 흉내를 내지 않고 자기 목소리로 전해네"라며 천재네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박순호에게는 백아연이 먼저 와있었고 김경호는 어린 후배한테 쟁취를 하기에는 좀 그렇다며 박순호를 백아연에게 양보했다.

이어 김경호는 최효인을 찾았다. 그러나 미리 정인이 와있었고 김경호는 듀엣봉을 내밀었지만 최효인은 정인을 선택했다.

세 번째 찾아간 도전자는 고등학생 한병호. 김경호는 앉자마자 자신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나를 선택해준다면 보탬이 되겠다라고 다짐을 하기도 하고 27년 나이차이 극복할 수 있다며 자신을 어필한 김경호는 결국 고등학생 한병호와 팀을 이뤘다.

김경호는 한병호에게 형이라고 불러라며 선생님 하면 죽여버린다라고 쇄뇌시켰다. 한병호는 경호 형과 듀엣을 하게 됐다고 소개했고 고3이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에일리의 손대지마를 선곡한 두 사람은 골반 움직임으로 무대를 시작 도입부부터 김경호의 시원한 샤우팅으로 시작했다. 한병호는 특유의 미성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기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환호를 이끌어냈고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신나는 무대로 록스피릿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총 431점을 받았고 1점 차이로 정인 팀을 역전하지는 못했다.


한병호는 "경호 형은 나비같다"라며 "예쁘다"고 소감을 전했고 김경호는 "저와 같이 즐겨준 것에 대해 자랑스럽고 뿌듯하기만 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덧글수 0 
게시판 목록으로

h_press.gif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67 ‘불후의 명곡’ 김경호, 트로트 ‘고향역’ 록으로 완벽 재해석…‘명불허전’ / 서울경제.. 태양미사 2016.09.11 1884
1066 [중부매일 주최 썸머드림콘서트] 락의 전설 김경호 /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태양미사 2016.09.11 1663
1065 “즐거움 선사해드릴게요” 김경호-한병호의 야무진 포부 / iMBC 김민정 기자 태양미사 2016.09.11 1722
1064 '듀엣가요제' 김경호 '어른아이', 라디 '단발머리' 대결서 '승' / 스타 서울 TV 송초롱기자 태양미사 2016.09.11 2100
1063 '듀엣가요제' 악동클럽 정윤돈, 김경호‧강성훈과의 카톡 메시지 공개…“긴장했는데”.. 태양미사 2016.09.11 1631
1062 김경호, 서문탁 락 콘서트 개최오는 9월30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 국제뉴스 하.. 태양미사 2016.09.11 1775
1061 ‘런닝맨’ 김경호X바다 특급 출연, 하하 “‘판듀’야 뭐야?”/한국경제신문 [텐아시아=손.. 태양미사 2016.08.15 2616
1060 '가슴 뚫리는 열창' 3인 3색 매력속으로: '락의 전설' 김경호 출연. 거미, 휘성과 함께 / 중..(1) 태양미사 2016.08.08 2586
1059 ‘듀엣가요제’ 김경호-한병호, 진심을 전하는 두 남자의 ‘다행이다’/ 텐아시아 이은진 기.. 태양미사 2016.08.06 2322
1058 '듀엣가요제' 김경호 팀, 절제된 감성 '다행이다'/ 엑스포뉴스 나금주 기자 태양미사 2016.08.06 2119
1057 '듀엣가요제' 김경호, 27살 차 지원자와 듀엣 "내가 담임선생님 같다"/마이데일리.. 태양미사 2016.08.06 1790
1056 [시선강탈] '신의목소리' 김경호, 귀엽고도 강렬한 '루시퍼'…반전 카리스마 /티브이데일리.. 태양미사 2016.07.28 2540
1055 ‘신의 목소리’ 김경호, 록 스피릿 폭발…샤이니 ‘루시퍼’ 열창/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미사 2016.07.28 2736
1054 [어게인TV]'듀엣' 김경호, 27세 나이차 고교생과 '손대지마' 열창/헤럴드POP 김아람 기자 태양미사 2016.07.25 1886
1053 “긴 생머리 그녀가?” 록의 전설 김경호 ‘손대지 마’/iMBC 김민정 (1) 태양미사 2016.07.25 2065
search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