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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김경호, 혼란 속 음치색출 성공(ft,10년차 팬)(종합) / 헤럴드 POP

태양미사 2017.06.03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706012235399242506_1


기사입력 2017. 06. 0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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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호가 음치 색출에 성공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이하 너목보4)는 새 앨범으로 돌아온 김경호가 출연해 실력자 색출에 나섰다.

이날 김경호는 가수의 비주얼 코너에서 뮤지컬에서 김경호 역할인 1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꼽고 "앞으로 자기가 무엇을 보여줄지 혼자 읊조리듯이 계속 중얼거렸다"고 설명했다.

이후 1번 미스터리 싱어는 신발을 벗고 김경호 버전의 '나우'를 불렀지만 체육과 음치 교수 이정빈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음치 이정빈은 힐을 신고 음치 무대를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두 번째 립싱크 코너에서 김경호는 2번과 4번을 골랐다. 김경호는 "2번은 입 모양이 부자연스럽고 얼굴과 매치가 안 됐다. 4번은 100% 확신한다. 제 팬이 맞다"며 호언장담했지만 "노래는 안 들어봤다"고 말했다.

확인 결과, 2번은 음악 감독이자 싱어송라이터 선비로 서태지의 '난 알아요'를 화려한 세션과 자신만의 독특하고 달달한 음색을 더해 무대를 꾸몄다. 

4번 미스터리 싱어는 "중학교 때부터 김경호씨 팬이었다. 실력자 팬임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후 진짜 김경호 밴드가 등장해 함께 무대를 꾸몄지만 그는 음치였다. 김경호 밴드는 처음 듣는 음색에 웃음을 꾹 참고 연주에 집중했다. 김경호는 자신의 팬과 함께 헤드뱅잉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가수의 증거 코너에서는 한국판 영화 '비긴 어게인' 출연자인 6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일관하던 6번은 뷰티 유투버로 밝혀졌다. 

마지막 음치로 선택한 이특의 SM 선배 3번 미스터리 싱어는 과거 신비라는 그룹으로 데뷔했던 오상은임이 밝혀졌다. 김경호는 결국 록 페스티벌 오프닝 가수인 3번 미스터리 싱어와 마지막 무대를 꾸몄고, 그는 실력자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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